작성일 : 21-03-03 16:54
. 하지만 대본이 탄탄했고, 작품의 메시지가 잘 전해진다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. 지금까지 했던 드라마와는 다른 진한 맛이 있다”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.
 글쓴이 : 박영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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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본드’ 이후 2년 만의 배우 복귀이기도 한 이승기는 “대본을 받았을 때 충격적이었다. 임팩트가 강했다. 기존에 했던 작품들과는 결이 굉장히 달랐다. 그래서 ‘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’에 대한 고민도 했다. 하지만 대본이 탄탄했고, 작품의 메시지가 잘 전해진다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. 지금까지 했던 드라마와는 다른 진한 맛이 있다”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.

이승기는 ‘마우스’가 배우 필모그래피 중 가장 독보적인 작품이라고도 밝힐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 그는 “새로 시작한 작품이라 독보적이라고 말했다”고 너스레를 떨면서 이내 “처음으로 19세 관람가 작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필모그래피에서 다를 수밖에 없을 것 같다”고 말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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